2009년 03월 28일
올 여름에는 자신 있게 깐다
요새 집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.
당장 피트니스 클럽에 갈 여유는 못 돼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충분한 장비(?)들을 구입을 하였다. 그래봤자 벤치, 바벨, 덤벨봉, 덤벨링 정도이지만서도...
어제는 세라밴드라는 물건을 질렀다. 보충제도 질렀고... 일주일만에 헬스비용으로만 10만원 가까이를 질러버렸는데...
이제 좀 구색이 맞춰진 것 같다. 웬만한 운동은 집에서 다 해결되니...
집중도나 환경에 있어서 클럽에 가서 하는게 좋지만 집에서 하면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다. 주위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과 하고 싶은 운동을 바로바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.
무슨 말인고 하니 스쿼트를 끝내고 벤치프레스를 하려고 했더니 다른 사람이 하고 있더라... 라는 상황은 없다는 것이다. 시작한지 2주는 안 됐고 한 11,12일 정도 된 것 같은데 위장에 보충제를 쳐 바르면서 한 덕인지 시작 전과 육안으로 차이가 구별이 된다. 작년에 사 놓고 먹다 만 닭가슴살도 하루에 1,2조각씩 꾸준히 먹고 있고... 역시나 닭가슴살은 강적이다-_-...
사실 재작년에는 열라게 운동만 해 놓고 풀장이나 바닷가 가서 깔 기회가 없었다. 작년에 캐리비안 베이나 오션월드에 가긴 했는데 평범하기 그지없는 몸으로 간 거였고...
올해는 맘 먹고 해서 꼭 풀장에 갈 테다. 목표는 올해 7월. 체중 70kg이다.
당장 피트니스 클럽에 갈 여유는 못 돼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충분한 장비(?)들을 구입을 하였다. 그래봤자 벤치, 바벨, 덤벨봉, 덤벨링 정도이지만서도...
어제는 세라밴드라는 물건을 질렀다. 보충제도 질렀고... 일주일만에 헬스비용으로만 10만원 가까이를 질러버렸는데...
이제 좀 구색이 맞춰진 것 같다. 웬만한 운동은 집에서 다 해결되니...
집중도나 환경에 있어서 클럽에 가서 하는게 좋지만 집에서 하면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다. 주위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과 하고 싶은 운동을 바로바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.
무슨 말인고 하니 스쿼트를 끝내고 벤치프레스를 하려고 했더니 다른 사람이 하고 있더라... 라는 상황은 없다는 것이다. 시작한지 2주는 안 됐고 한 11,12일 정도 된 것 같은데 위장에 보충제를 쳐 바르면서 한 덕인지 시작 전과 육안으로 차이가 구별이 된다. 작년에 사 놓고 먹다 만 닭가슴살도 하루에 1,2조각씩 꾸준히 먹고 있고... 역시나 닭가슴살은 강적이다-_-...
사실 재작년에는 열라게 운동만 해 놓고 풀장이나 바닷가 가서 깔 기회가 없었다. 작년에 캐리비안 베이나 오션월드에 가긴 했는데 평범하기 그지없는 몸으로 간 거였고...
올해는 맘 먹고 해서 꼭 풀장에 갈 테다. 목표는 올해 7월. 체중 70kg이다.
# by | 2009/03/28 22:02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